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공모 무산
작성 : 2014년 09월 25일(목) 12:02 가+가-
공석인 경남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공개모집이 무산됐다.
공사는 24일 면접심사를 벌였으나 1명 밖에 참석하지 않아 2배수 추천기준에 미달돼 공모가 무산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서울, 경기, 거제 등에서 모두 5명이 접수했다. 그러나 서류심사 과정에서 부적격과 중도 포기로 2명이 탈락하고 나머지 3명 중 2명은 면접에 불참했다.
지방공기업법에 따르면 '추천위원회가 임원 후보를 추천하려는 때에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두 사람 이상을 추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공사는 이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와 논의한 뒤 재공모키로 결정했다.
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이며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공사는 24일 면접심사를 벌였으나 1명 밖에 참석하지 않아 2배수 추천기준에 미달돼 공모가 무산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서울, 경기, 거제 등에서 모두 5명이 접수했다. 그러나 서류심사 과정에서 부적격과 중도 포기로 2명이 탈락하고 나머지 3명 중 2명은 면접에 불참했다.
지방공기업법에 따르면 '추천위원회가 임원 후보를 추천하려는 때에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두 사람 이상을 추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공사는 이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와 논의한 뒤 재공모키로 결정했다.
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이며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