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종업원 위장취업 절도
작성 : 2014년 09월 29일(월) 09:39 가+가-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으로 취업한 후 혼자있는 시간을 이용해 현금 등을 훔친 A씨(28)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새벽0시55분께 창원 마산시 양덕서로 GS25편의점에 일하면서 혼자있는 틈을 이용 현금 100만원과 2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담배 6보루 등을 훔쳐 달아나는 등 같은 방법으로 편의점 두곳에서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혐의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휴대폰 위치추적과 모텔, PC방 등을 추적한 끝에 지난 25일 마산 남부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A씨를 검거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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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일 새벽0시55분께 창원 마산시 양덕서로 GS25편의점에 일하면서 혼자있는 틈을 이용 현금 100만원과 2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담배 6보루 등을 훔쳐 달아나는 등 같은 방법으로 편의점 두곳에서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혐의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휴대폰 위치추적과 모텔, PC방 등을 추적한 끝에 지난 25일 마산 남부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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