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12.8% 증액된 3892억원 추경예산 확정
일회성· 소모성 경상경비와 행사·축제성 경비의 예산편성 지양
작성 : 2014년 09월 29일(월) 14:33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하학열)은 지난 5일 제출한 2014년도 제1회추경예산안이, 26일 열린 고성군의회 제20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당초예산 3449억 원보다 443억 원이 늘어난 3892억 원의 예산으로 최종 수정 가결됐다고 29일 밝혔다.
고성군은 필요 불급한 국․도비 보조사업과 행복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경제 등 서민생활 안정화에 중점을 두고 추경예산안을 편성·제출 했다.
특히, 민선6기를 맞아 군민들과 약속한 공약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일회성의 소모성 경상경비와 행사·축제성 경비의 예산편성을 지양했다.
고성군은 이번에 확정된 추경예산을 토대로 ‘행복한 군민, 비상하는 고성’ 을 위해 차질 없는 군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군은 필요 불급한 국․도비 보조사업과 행복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경제 등 서민생활 안정화에 중점을 두고 추경예산안을 편성·제출 했다.
특히, 민선6기를 맞아 군민들과 약속한 공약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일회성의 소모성 경상경비와 행사·축제성 경비의 예산편성을 지양했다.
고성군은 이번에 확정된 추경예산을 토대로 ‘행복한 군민, 비상하는 고성’ 을 위해 차질 없는 군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