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가을비와 단풍잎
작성 : 2014년 09월 29일(월) 15:36 가+가-

29일 경남 전역에 가을비가 내리고 있다.
빗방울에 떨어진 단풍잎이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기상청이 밝힌 단풍의 절정 시기는 설악산을 시작으로 지리산은 10월 21일, 북한산은 28일, 속리산은 30일로 예상되고 있다.
단풍놀이의 대표적 산으로 손꼽히는 내장산은 오는 11월 7일이면 붉게 물든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함양군청 김용만>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빗방울에 떨어진 단풍잎이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기상청이 밝힌 단풍의 절정 시기는 설악산을 시작으로 지리산은 10월 21일, 북한산은 28일, 속리산은 30일로 예상되고 있다.
단풍놀이의 대표적 산으로 손꼽히는 내장산은 오는 11월 7일이면 붉게 물든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함양군청 김용만>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