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학성공원 앞 임시 교통체계 변경
작성 : 2014년 10월 08일(수) 14:23 가+가-
울산시 학성공원 앞이 11월말 공사 완료를 위해 교통체계를 변경한다.
시는 오는 13일 부터 보도확대 공사를 위해 도로변 점용 및 기존 중앙섬 위치에 차로운영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차로 통행방법과 버스승강장 운영은 현재와 동일하다. 이번 단계는 학성공원앞 교통개선 공사의 마지막 단계로서 보도확대를 위한 공정이 주를 이루며, 보도가 확대되면 버스승강장 및 신호기 등 도로․교통시설물이 설치되고 공사가 완료된다.
학성공원 앞 교차로는 지난 4년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5명에 달할 정도로 사고위험이 많고, 헷갈리는 교차로 형태로서 교통안전과 시민 이용편의를 위해 개선방안을 수립하고 지난 8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갔다.
학성공원 앞 교차로 교통개선 공사는 교차로 형태를 3번씩 바꿔가며 공사가 진행되며 이번 공정은 3단계 공사에 해당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3단계 공사는 2단계의 통행방법과 차이가 없어 시민들의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주변 여건이 공사로 인해 어수선한 만큼 시민들의 안전운전을 당부 드린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오는 13일 부터 보도확대 공사를 위해 도로변 점용 및 기존 중앙섬 위치에 차로운영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차로 통행방법과 버스승강장 운영은 현재와 동일하다. 이번 단계는 학성공원앞 교통개선 공사의 마지막 단계로서 보도확대를 위한 공정이 주를 이루며, 보도가 확대되면 버스승강장 및 신호기 등 도로․교통시설물이 설치되고 공사가 완료된다.
학성공원 앞 교차로는 지난 4년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5명에 달할 정도로 사고위험이 많고, 헷갈리는 교차로 형태로서 교통안전과 시민 이용편의를 위해 개선방안을 수립하고 지난 8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갔다.
학성공원 앞 교차로 교통개선 공사는 교차로 형태를 3번씩 바꿔가며 공사가 진행되며 이번 공정은 3단계 공사에 해당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3단계 공사는 2단계의 통행방법과 차이가 없어 시민들의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주변 여건이 공사로 인해 어수선한 만큼 시민들의 안전운전을 당부 드린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