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민속주&막걸리 페스티벌 개최
오늘, 풍류에 취하다, 23개 시군 전통주 한자리에 모여
작성 : 2014년 10월 08일(수) 14:30 가+가-
경상북도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문경시민운동장 주차장 특설행사장에서 ‘2014 경상북도 민속주&막걸리 페스티벌’ 을 펼친다.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경북 민속주의 품질고급화를 촉진하고 제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적극 홍보해 대중적 소비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네 번째 개최되는 행사다.
경북도내에서 전통방식으로 생산되는 명문가 민속주 홍보전시관을 비롯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쌀막걸리, 오미자막걸리, 대추막걸리 등 각양각색의 막걸리가 전시되며, 시음홍보행사도 같이 진행된다.
풍류를 더할 수 있도록 우리술골든벨, 막걸리 빨리 마시기, 나 만의 막걸리병 만들기, 막걸리 비누만들기, 우리술 족욕체험 등 행사장 곳곳에서 체험행사들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2014 경상북도생활체육대회’ 와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내 생산 우수한 민속주와 막걸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되는 행사인 만큼, 경북도의 민속주가 세계 유명브랜드 위스키처럼 명품 주류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축제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속주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내 23개 시군을 대표하는 민속주와 막걸리를 한 곳에서 전시해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함께 우리술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 저변 확대의 기회가 될 것이며, 참가업체들에게는 업체간 교류를 통해 품질향상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웅 도 농축산국장은 “경상북도에서는 2007년부터 전국에서 최초로 전통주가공산업을 육성 지원해 오고 있으며, 소비자의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는 시점에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양한 전시 판매 판촉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경북 민속주의 품질고급화를 촉진하고 제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적극 홍보해 대중적 소비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네 번째 개최되는 행사다.
경북도내에서 전통방식으로 생산되는 명문가 민속주 홍보전시관을 비롯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쌀막걸리, 오미자막걸리, 대추막걸리 등 각양각색의 막걸리가 전시되며, 시음홍보행사도 같이 진행된다.
풍류를 더할 수 있도록 우리술골든벨, 막걸리 빨리 마시기, 나 만의 막걸리병 만들기, 막걸리 비누만들기, 우리술 족욕체험 등 행사장 곳곳에서 체험행사들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2014 경상북도생활체육대회’ 와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내 생산 우수한 민속주와 막걸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되는 행사인 만큼, 경북도의 민속주가 세계 유명브랜드 위스키처럼 명품 주류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축제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속주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내 23개 시군을 대표하는 민속주와 막걸리를 한 곳에서 전시해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함께 우리술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 저변 확대의 기회가 될 것이며, 참가업체들에게는 업체간 교류를 통해 품질향상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웅 도 농축산국장은 “경상북도에서는 2007년부터 전국에서 최초로 전통주가공산업을 육성 지원해 오고 있으며, 소비자의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는 시점에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양한 전시 판매 판촉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