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해설이 있는 태교음악회
작성 : 2014년 10월 08일(수) 14:37 가+가-
‘제10회 임산부의 날 기념식’ 이 오는 10일 오후 3시 울산시청 2층 대강당에서 임신부와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경상일보(대표 배명철)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임산부를 우대하고 배려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며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다.
기념식은 그간 임신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 및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과 개인에게 주는 울산광역시장 표창 수여식 및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이 끝난 뒤에는 파래소 실내교향악단이 진행하는 ‘해설있는 태교음악회’가 열린다.
황동윤 단장의 해설과 함께 국악기를 연주하는 단원들이 태아와 산모를 위해 ‘발빛 밝은 이 밤에’ 등 국악선율로 완성되는 7곡의 태교음악들을 연주하게 된다.
이날 참가 임신부 전원에게는 범보의자와 동요CD 등 푸짐한 선물이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유아용 자건거, 유모차, 동화책, 가족사진 촬영권 등도 지급하게 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울산시가 주최하고 경상일보(대표 배명철)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임산부를 우대하고 배려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며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다.
기념식은 그간 임신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 및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과 개인에게 주는 울산광역시장 표창 수여식 및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이 끝난 뒤에는 파래소 실내교향악단이 진행하는 ‘해설있는 태교음악회’가 열린다.
황동윤 단장의 해설과 함께 국악기를 연주하는 단원들이 태아와 산모를 위해 ‘발빛 밝은 이 밤에’ 등 국악선율로 완성되는 7곡의 태교음악들을 연주하게 된다.
이날 참가 임신부 전원에게는 범보의자와 동요CD 등 푸짐한 선물이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유아용 자건거, 유모차, 동화책, 가족사진 촬영권 등도 지급하게 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