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기업애로 해소 발로 뛴다
기업 활동과 지역투자에 걸림돌 되는 불합리한 규제 적극 해결 나서
작성 : 2014년 10월 10일(금) 14:01 가+가-
경남 고성군(하학열 군수)은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기업 집중 방문기간으로 정하고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 기업규제 및 애로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다.
군은 종합민원실, 특구경제과, 환경과, 해양수산과, 주택도시과, 건설교통과, 규제개혁추진단 등 관련 부서 직원을 방문단으로 구성해 종사자 50인 이상 기업 및 신규기업, 현장 애로기업 등 20여 개 업체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기간 중에 수렴되는 규제 및 애로사항은 가급적 기업인의 입장에서 검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으로 상위법령 개선 사항은 옴부즈만 및 관련부처에 건의하고 자체처리가 가능한 사항은 소관부서 검토를 걸쳐 규제개혁위원회에 상정해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며, “기업경영의 성장 및 확대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제도로 기업이 불이익이나 피해를 겪는 일이 없도록 행정에서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군은 종합민원실, 특구경제과, 환경과, 해양수산과, 주택도시과, 건설교통과, 규제개혁추진단 등 관련 부서 직원을 방문단으로 구성해 종사자 50인 이상 기업 및 신규기업, 현장 애로기업 등 20여 개 업체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기간 중에 수렴되는 규제 및 애로사항은 가급적 기업인의 입장에서 검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으로 상위법령 개선 사항은 옴부즈만 및 관련부처에 건의하고 자체처리가 가능한 사항은 소관부서 검토를 걸쳐 규제개혁위원회에 상정해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며, “기업경영의 성장 및 확대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제도로 기업이 불이익이나 피해를 겪는 일이 없도록 행정에서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