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연초 오비 승용차 3중 추돌
20m 낭떠러지 추락 승합차 운전자 등 구조
작성 : 2014년 10월 14일(화) 10:44 가+가-

119구조대원들이 부상자를 들것을 이용해 옮기고 있다.<사진/거제소방서 제공>
13일 밤 10시44분께 경남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골프장 인근도로에서 한내에서 오비방향으로 주행중이던 승합차(카니발)가 반대차선에서 오던 택시(쏘나타)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가 인도 옆 펜스를 뚫고 20m 낭떠러지로 추락했으며 택시는 뒤따라오던 승용차(체어맨)와 추돌했다.
승합차 운전자 A씨(45)는 거제소방서 구조대와 연초 119안전센터 대원들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택시운전자 B씨(61)와 승용차 운전자 C씨(35) 등 4명은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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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승합차가 인도 옆 펜스를 뚫고 20m 낭떠러지로 추락했으며 택시는 뒤따라오던 승용차(체어맨)와 추돌했다.
승합차 운전자 A씨(45)는 거제소방서 구조대와 연초 119안전센터 대원들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택시운전자 B씨(61)와 승용차 운전자 C씨(35) 등 4명은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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