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외상 후 스트레스 예방 ‘힐링캠프’
작성 : 2014년 10월 20일(월) 15:04 가+가-

힐링캠프에 참가한 소방공무원들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문병섭)는 지난 15~16일에 이어 21일 창원시 적석산에서 소방공무원 141명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PTSD) 예방 등을 위한 힐링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외상 후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힐링캠프는 참혹한 현장에 노출되기 쉬운 소방공무원의 심신건강 향상을 위해 마련됐고, 총 3회 걸쳐 진행된 힐링캠프는 적석산 산행, 외상 후 스트레스 예방 교육 및 자유토론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힐링 캠프에 참여한 소방대원은 “각종 사고 현장에서 참혹한 현장을 접할 때마다 그 장면이 생각 나 힘들 때가 종종 있다” 며 “이번 힐링 캠프을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 극복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 며 힐링캠프 참여에 만족감을 표했다.
문병섭 진주소방서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한 많은 소방관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등에 항상 노출돼 있다” 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관리로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외상 후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힐링캠프는 참혹한 현장에 노출되기 쉬운 소방공무원의 심신건강 향상을 위해 마련됐고, 총 3회 걸쳐 진행된 힐링캠프는 적석산 산행, 외상 후 스트레스 예방 교육 및 자유토론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힐링 캠프에 참여한 소방대원은 “각종 사고 현장에서 참혹한 현장을 접할 때마다 그 장면이 생각 나 힘들 때가 종종 있다” 며 “이번 힐링 캠프을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 극복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 며 힐링캠프 참여에 만족감을 표했다.
문병섭 진주소방서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한 많은 소방관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등에 항상 노출돼 있다” 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관리로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