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15년 경과 공동주택 정기점검
오는 11월 말까지 아파트 37개단지 대상, 구조물 상태 점검
작성 : 2014년 10월 20일(월) 15:05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하학열)은 20일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정기점검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이번 정기점검을 실시하는 공동주택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된 노후 아파트 37개단지로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와 옹벽, 석축, 담장 등 안전위해 요소 전반에 대해 세부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이번 점검결과에 따라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시정지시 및 정밀진단 의뢰 등을 통해 군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토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건축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로 건축물의 수명을 연장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공동주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 하겠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군에 따르면 이번 정기점검을 실시하는 공동주택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된 노후 아파트 37개단지로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와 옹벽, 석축, 담장 등 안전위해 요소 전반에 대해 세부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이번 점검결과에 따라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시정지시 및 정밀진단 의뢰 등을 통해 군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토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건축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로 건축물의 수명을 연장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공동주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 하겠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