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 직원과 소통의 자리 마련
6급 직원과의 즐거운 만남으로 자연스럽게 의견 수렴
작성 : 2014년 10월 20일(월) 15:40 가+가-
섬김과 봉사의 자세로 ‘품격 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건설’ 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선 6기를 출범한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을 적극 펼쳐나가고 있다.
김기현 시장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시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6급 직원 15명과 ‘제1차 시장과 6급 직원과의 즐거운 만남’ 행사를 가졌다.
이번 만남은 시장과 직원간의 벽을 허물고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시정발전 제언 등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함은 물론,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울산시는 앞으로도 시장과 6급 직원간의 열린 소통과 화합의 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만남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김기현 시장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시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6급 직원 15명과 ‘제1차 시장과 6급 직원과의 즐거운 만남’ 행사를 가졌다.
이번 만남은 시장과 직원간의 벽을 허물고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시정발전 제언 등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함은 물론,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울산시는 앞으로도 시장과 6급 직원간의 열린 소통과 화합의 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만남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