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 예방활동 추진
작성 : 2014년 11월 03일(월) 14:54 가+가-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문병섭)는 ‘11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 을 맞아 대대적인 겨울철 화재 및 재난예방 활동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진주소방서는 지난 1일부터 보건소 및 진주유등시장 앞 대형전광판을 이용한 불조심 홍보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화재예방 캠페인, 불조심 포스터 작품 공모, 다문화가족 및 어린이 소소심 경연대회, 소방활동 사진전시회, 119도전골든벨, 제8회 전국 어린이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공단로터리를 비롯한 주요장소에 홍보탑과 플래카드를 설치, 홍보한다.
문병섭 진주소방서장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화기 취급이 늘어나면서 한순간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 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 고 당부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진주소방서는 지난 1일부터 보건소 및 진주유등시장 앞 대형전광판을 이용한 불조심 홍보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화재예방 캠페인, 불조심 포스터 작품 공모, 다문화가족 및 어린이 소소심 경연대회, 소방활동 사진전시회, 119도전골든벨, 제8회 전국 어린이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공단로터리를 비롯한 주요장소에 홍보탑과 플래카드를 설치, 홍보한다.
문병섭 진주소방서장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화기 취급이 늘어나면서 한순간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 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 고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