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자전거 대행진 개최
작성 : 2014년 11월 17일(월) 15:15 가+가-

자전거 대행진에 참여한 통영시민
푸른통영21추진협의회가 주관하고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후원한 ‘2014통영시민 자전거 대행진’ 이 지난 15일 토요일 문화마당에서 열렸다.
통영싷민 자전거 대행진은 쌀쌀한 11월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자전거타기에 대한 관심제고와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김동진 통영시장, 김윤근 도의회 의장, 천영기 도의원, 강혜원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통영시민, 자전거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를 주관한 푸른통영21 위영희 위원장은 “자전거는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의 대안이며, 오늘 두 바퀴 만으로 달리는 행복을 온몸으로 느끼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축사에서 “시는 앞으로도 자전거 인구의 편의를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자전거 동호인들은 문화마당을 출발해 해양과학대(반환점) 에서 다시 돌아오는 총 6.8km 구간을 달렸다.
부대행사로는 초등학생 사생대회, 자전거무료점검, 아동자전거교실, 자전거와 건강, 자전거 손수건 만들기, 조개껍질 아트 등의 부스를 마련해 다채로운 자전거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싷민 자전거 대행진은 쌀쌀한 11월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자전거타기에 대한 관심제고와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김동진 통영시장, 김윤근 도의회 의장, 천영기 도의원, 강혜원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통영시민, 자전거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를 주관한 푸른통영21 위영희 위원장은 “자전거는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의 대안이며, 오늘 두 바퀴 만으로 달리는 행복을 온몸으로 느끼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축사에서 “시는 앞으로도 자전거 인구의 편의를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자전거 동호인들은 문화마당을 출발해 해양과학대(반환점) 에서 다시 돌아오는 총 6.8km 구간을 달렸다.
부대행사로는 초등학생 사생대회, 자전거무료점검, 아동자전거교실, 자전거와 건강, 자전거 손수건 만들기, 조개껍질 아트 등의 부스를 마련해 다채로운 자전거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