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가정헌법’ 1조는 '가사분담'
거제시 거제가정상담센터 주관 유태영 변호사 지도
작성 : 2014년 11월 18일(화) 14:41 가+가-

가정헌법 만들기 행사 참가자들
가정헌법 1조는 ‘가사분담’
지난 15일 거제시여성회관에서는 가족 치료 프로그램 일환으로 ‘가정헌법 만들기’ 행사가 개최됐다.
거제시와 거제가정상담센터(센터장 이정미)가 주최‧주관한 ‘가정헌법 만들기’ 행사에는 자녀를 동반한 20가족이 참여했다.
‘가정헌법이란 무엇인가요’ 를 주제로 유태영 변호사(법무법인 희망)가 직접, 20가족의 가정헌법 제작과정을 도왔다.
20가족이 가족구성원끼리 지켜야 할 약속과 원칙, 목표 등을 담아 제작한 개성만점 가정헌법들은 예쁜 액자로 제작해 오는 12월 중순경 거제시청 문화쉼터 전시실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법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된 가정헌법 만들기는 “국가에 헌법이 있듯이 가정에서도 지향하는 목표와 가치, 실천 원칙을 담아 가정헌법을 만들어 지켜가다 보면 선택의 기로에서 진짜 소중한 것을 놓치지 않게 될 것”이라는 취지로 가족 간 이해와 관심의 폭을 넓히고 법의 소중함도 함께 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5일 거제시여성회관에서는 가족 치료 프로그램 일환으로 ‘가정헌법 만들기’ 행사가 개최됐다.
거제시와 거제가정상담센터(센터장 이정미)가 주최‧주관한 ‘가정헌법 만들기’ 행사에는 자녀를 동반한 20가족이 참여했다.
‘가정헌법이란 무엇인가요’ 를 주제로 유태영 변호사(법무법인 희망)가 직접, 20가족의 가정헌법 제작과정을 도왔다.
20가족이 가족구성원끼리 지켜야 할 약속과 원칙, 목표 등을 담아 제작한 개성만점 가정헌법들은 예쁜 액자로 제작해 오는 12월 중순경 거제시청 문화쉼터 전시실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법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된 가정헌법 만들기는 “국가에 헌법이 있듯이 가정에서도 지향하는 목표와 가치, 실천 원칙을 담아 가정헌법을 만들어 지켜가다 보면 선택의 기로에서 진짜 소중한 것을 놓치지 않게 될 것”이라는 취지로 가족 간 이해와 관심의 폭을 넓히고 법의 소중함도 함께 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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