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DA, 내년초 지정해역 위생점검
작성 : 2014년 11월 20일(목) 10:49 가+가-
내년 1월경 거제만 등 패류수출 지정해역에 대한 미 FDA(식품의약국) 위생점검을 실시된다.
20일 거제시는 지난 1972년‘한․미 패류위생협정’체결 이후 미국 식품의약국이 2년마다 실시하는 위생점검을 내년 1월 실시하겠다는 일정을 잠정 통보해 옴에 따라 조만간 지정해역 위생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자체점검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전 점검 대상으로는 해상은 가두리어장 주변 청결 여부와 고정식화장실 사용실태, 취사행위, 동물사육, 항생제 사용 등을 중점 조사하고, 육상은 패류수출 등록공장과 환경기초시설, 해안변 및 하천주변 청결상태 등이다.
시는 사전조사결과 미흡한 사항은 행정조치 등으로 미 FDA방한 이전 보완할 계획이다
특히, 그 동안 추진한 사업 및 해상오염원 차단을 위해 설치한 바다 공중화장실, 가두리양식장 고정식화장실 등 오염차단 시설별로 사용실적을 분석하고 해역이용자의 의식변화를 위한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는 등 정밀하게 점검 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지정해역 주변 어업인 및 마을주민들에게 행정의 사전 점검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거제시는 지난 1972년‘한․미 패류위생협정’체결 이후 미국 식품의약국이 2년마다 실시하는 위생점검을 내년 1월 실시하겠다는 일정을 잠정 통보해 옴에 따라 조만간 지정해역 위생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자체점검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전 점검 대상으로는 해상은 가두리어장 주변 청결 여부와 고정식화장실 사용실태, 취사행위, 동물사육, 항생제 사용 등을 중점 조사하고, 육상은 패류수출 등록공장과 환경기초시설, 해안변 및 하천주변 청결상태 등이다.
시는 사전조사결과 미흡한 사항은 행정조치 등으로 미 FDA방한 이전 보완할 계획이다
특히, 그 동안 추진한 사업 및 해상오염원 차단을 위해 설치한 바다 공중화장실, 가두리양식장 고정식화장실 등 오염차단 시설별로 사용실적을 분석하고 해역이용자의 의식변화를 위한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는 등 정밀하게 점검 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지정해역 주변 어업인 및 마을주민들에게 행정의 사전 점검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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