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건조중인 선박 안전대책 추진
작성 : 2014년 12월 26일(금) 16:52 가+가-
경남 통영소방서(서장 강명석)는 통영시에 위치한 조선소에 대해 ‘건조중인 선박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안전대책은 지난 15일 통영시 광도면에 위치한 00조선 안벽에 계류하고 있는 건조중인 선박화재와 관련,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중점 추진 사항은 ▲건조중인 선박과 조선소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 점검 ▲조선소 관계자 안전 간담회 ▲관계자 화재예방 교육 ▲작업현장 CI-CO(Check-in/Check-out) 시스템 운영지도 ▲화재와 같은 유사시를 대비한 소방훈련실시 등 이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선박화재는 유독가스와 연기배출이 쉽기 않아 진압에 많은 인력과 시간이 요구되며, 자칫 초기진압이 실패하면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이번 안전대책으로 선박화재를 예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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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대책은 지난 15일 통영시 광도면에 위치한 00조선 안벽에 계류하고 있는 건조중인 선박화재와 관련,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중점 추진 사항은 ▲건조중인 선박과 조선소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 점검 ▲조선소 관계자 안전 간담회 ▲관계자 화재예방 교육 ▲작업현장 CI-CO(Check-in/Check-out) 시스템 운영지도 ▲화재와 같은 유사시를 대비한 소방훈련실시 등 이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선박화재는 유독가스와 연기배출이 쉽기 않아 진압에 많은 인력과 시간이 요구되며, 자칫 초기진압이 실패하면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이번 안전대책으로 선박화재를 예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