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수난사고 현장 거제소방서 구조대가 있다
작성 : 2014년 12월 29일(월) 11:07 가+가-

수난사고 구조현장

경남 거제소방서(서장 윤종암)가 지난 26일(금)과 28일(일) 2건의 수난사고 현장에서 사체 2구를 인양 수습했다.

지난 26일 밤 10시22분께 경남 거제시 일운면 와현리 공곶이 부둣가에서 추락한 차량 운전자 A씨(여.58)를 인양했다.

28일에는 거제의 한 조선소에 계류 중인 선박 예인선 실종자 B씨(53)의 사체를 인양했다.

특히 28일은 27일 실종신고를 접수한 통영해양경비안전서와 민간 잠수사가 수색활동을 벌였으나 실종자를 찾지 못하자 거제소방서에 잠수요원 지원을 요청해 출동했다.

이날 오전 비상소집된 거제소방서 구조대 대원들은 김정동 팀장을 중심으로 바닥판식 수중수색작업에 나서 10여분 만에 실종자를 발견했다.

김천수 대장외 9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거제소방서 구조대는 인명구조를 위한 다양한 특수훈련으로 다져진 최정예 대원들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news@morningnews.co.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