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기획예산담당관실 우리가 행복천사
작성 : 2015년 01월 05일(월) 10:27 가+가-

거제시 기획예산담당관실 직원들이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남 거제시 기획예산담당관실 직원들이 2일 시상금 104만원을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남해안)에 전달, 행복천사 14호가 됐다.
기획예산담당관실은 지난해 2년 연속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최우수상 수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및 정부합동평가 우수상 수상, 정부 3.0 자체평가 최우수상 수상 등 각종 평가에서 두각을 보이며 시정의 대외홍보 및 도시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태문 기획예산담당관은 “소속 직원들이 다함께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다”며 “기금전달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해안 이사장은 “2015년 을미년에 첫 행복천사가 탄생해 기쁘다”며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그 시상금을 재단에 기부해 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 시설․기관에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기획예산담당관실은 지난해 2년 연속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최우수상 수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및 정부합동평가 우수상 수상, 정부 3.0 자체평가 최우수상 수상 등 각종 평가에서 두각을 보이며 시정의 대외홍보 및 도시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태문 기획예산담당관은 “소속 직원들이 다함께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다”며 “기금전달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해안 이사장은 “2015년 을미년에 첫 행복천사가 탄생해 기쁘다”며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그 시상금을 재단에 기부해 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 시설․기관에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