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 의원, "거제시민뉴스 고소 취하했다"
화합하는 차원에서 가족 설득해 결정
작성 : 2015년 02월 23일(월) 18:25 가+가-
김한표 국회의원(거제시/새누리당)의 가족이 가족의 명예훼손을 이유로 거제시민뉴스를 상대로 제기했던 고소를 취하했다.
김한표 의원은 23일 “을미년 새해를 맞아 거제 발전을 위해 묵은 것을 털어 버리고 화합하는 차원에서 가족을 설득, 거제시민뉴스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고 밝혔다.
김 의원 측은 지난해 11월 거제시민뉴스의 칼럼 ‘참을 수 없는 입의 가벼움’ 이라는 칼럼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 가족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거제경찰서에 고소했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김한표 의원은 23일 “을미년 새해를 맞아 거제 발전을 위해 묵은 것을 털어 버리고 화합하는 차원에서 가족을 설득, 거제시민뉴스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고 밝혔다.
김 의원 측은 지난해 11월 거제시민뉴스의 칼럼 ‘참을 수 없는 입의 가벼움’ 이라는 칼럼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 가족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거제경찰서에 고소했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