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인구 25만 시대 열었다
작성 : 2015년 03월 09일(월) 14:27 가+가-
경남 거제시가 3월 중 주민등록 인구 25만을 돌파하게 될 전망이다.
이는 거제시가 그동안 인구증가 활성화를 위해 미전입자 실조사, 전입자 혜택부여, 3자녀 이상 출산 혜택확대, 조선소·협력업체·학교 등으로 협조체제를 구축, 주소이전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한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해 온 결과다.
거제시는 지난 1995년 통합 당시 15만에 이어, 2006년 10월25일 20만명 돌파 이후 8년 5개월 만에 주민등록 인구 25만명을 돌파하게 됐다.
거제지역은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대우·삼성 등 조선관련 선주를 비롯, 감독관, 엔지니어 등 외국인도 1만 4천여 명에 이르고 있어 전체 거주 인구 26만4000명의 5.3%에 달한다.
거제시가 이렇게 빠르게 인구가 증가하게 된 배경은 리조트 산업 등 관광 인프라 구축 등으로 일자리가 창출되고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따른 해양과 조선산업에 대한 활성화로 주택을 비롯한 건설 등 각종 분야에서의 활발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것 등이다.
무엇보다도 거제시는 해양분야 국가산단을 비롯, 지심도 소유권 이관, 국가 다기능 어항 내 관광관련 시설, 콘도 및 리조트 유치 등 해양과 관광산업을 위주로 ‘백년 먹거리 산업’ 을 구축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권민호 시장의 의지의 결과도 중요한 원인이기도 하다.
거제시는 거가대교 개통 이후 광역화 되어가는 교통, 사면의 특색이 있는 지리적 여건에다, 대우·삼성 등 세계 최고의 조선기술을 보유한 조선소가 있어 이들 기업이 지역경제 할성화의 주역으로 꾸준히 인구증가를 주도해 오고 있다.
거제시는 경제, 교육, 복지, 문화, 교통, 의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고 있으며, 전국에서 가정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해 나가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거제시가 그동안 인구증가 활성화를 위해 미전입자 실조사, 전입자 혜택부여, 3자녀 이상 출산 혜택확대, 조선소·협력업체·학교 등으로 협조체제를 구축, 주소이전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한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해 온 결과다.
거제시는 지난 1995년 통합 당시 15만에 이어, 2006년 10월25일 20만명 돌파 이후 8년 5개월 만에 주민등록 인구 25만명을 돌파하게 됐다.
거제지역은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대우·삼성 등 조선관련 선주를 비롯, 감독관, 엔지니어 등 외국인도 1만 4천여 명에 이르고 있어 전체 거주 인구 26만4000명의 5.3%에 달한다.
거제시가 이렇게 빠르게 인구가 증가하게 된 배경은 리조트 산업 등 관광 인프라 구축 등으로 일자리가 창출되고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따른 해양과 조선산업에 대한 활성화로 주택을 비롯한 건설 등 각종 분야에서의 활발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것 등이다.
무엇보다도 거제시는 해양분야 국가산단을 비롯, 지심도 소유권 이관, 국가 다기능 어항 내 관광관련 시설, 콘도 및 리조트 유치 등 해양과 관광산업을 위주로 ‘백년 먹거리 산업’ 을 구축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권민호 시장의 의지의 결과도 중요한 원인이기도 하다.
거제시는 거가대교 개통 이후 광역화 되어가는 교통, 사면의 특색이 있는 지리적 여건에다, 대우·삼성 등 세계 최고의 조선기술을 보유한 조선소가 있어 이들 기업이 지역경제 할성화의 주역으로 꾸준히 인구증가를 주도해 오고 있다.
거제시는 경제, 교육, 복지, 문화, 교통, 의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고 있으며, 전국에서 가정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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