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재해예방 위한 하천정비 만전
준설토(모래)판매수익 44억원 올려
작성 : 2015년 03월 19일(목) 12:57 가+가-
[합천/임경엽 기자]=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황강 하도개선사업(율곡면 내천리)으로 재해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하도준설사업은 하천내에 퇴적된 토사 준설과 유수 소통에 지장을 주는 수목을 제거하는 사업으로 여기에서 부수적으로 발생되는 준설토(모래)를 지난 4일부터 일반 판매하고 있다.
군은 일반판매에 앞서 작년 12월부터 올 2월말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지역 업체에 16만㎥을 우선 판매했으며 이번에 판매하는 준설토(모래)는 15만㎥으로 차량의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홀짝제로 운영(홀수날은 홀수차량 판매)한다.
합천군 골재전용체크카드를 소지한 차량에 한해 판매를 하며 골재전용 체크카드는 전국의 농·축협 어느 곳에서나 발급가능하다.
합천군 관계자는“본 사업으로 재해 사전예방은 물론 44억원의 자주재원 확보로 열악한 군재정 확보에 큰 보탬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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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준설사업은 하천내에 퇴적된 토사 준설과 유수 소통에 지장을 주는 수목을 제거하는 사업으로 여기에서 부수적으로 발생되는 준설토(모래)를 지난 4일부터 일반 판매하고 있다.
군은 일반판매에 앞서 작년 12월부터 올 2월말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지역 업체에 16만㎥을 우선 판매했으며 이번에 판매하는 준설토(모래)는 15만㎥으로 차량의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홀짝제로 운영(홀수날은 홀수차량 판매)한다.
합천군 골재전용체크카드를 소지한 차량에 한해 판매를 하며 골재전용 체크카드는 전국의 농·축협 어느 곳에서나 발급가능하다.
합천군 관계자는“본 사업으로 재해 사전예방은 물론 44억원의 자주재원 확보로 열악한 군재정 확보에 큰 보탬이 된다”고 말했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