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지킴이 사회복무요원 엄태준
작성 : 2015년 03월 19일(목) 17:35 가+가-

사회복무요원 엄태준씨가 경사지 관람동선에서 장애인을 돕고 있다.
경상남도 지방문화재 자료 제99호인 거제도포로수용소 잔존유적이 있는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서 사회복무요원인 엄태준 씨(22)를 만났다.
엄태준 씨는 지난해 9월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으로 배치 받아 문화재 관리지원, 고객안내 지원, 매표 보조업무, 시설물 관리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찾는 관람객에게 친절과 봉사로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는 엄태준 사회복무요원은 ‘유적공원의 문화재 지킴이’로 불리고 있다.
그는 항상 웃는 얼굴이다. 스스로 할 일을 찾아내고 노약자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손발이 되어준다.
그러나 문화재 지킴이로 일할 때는 문화재 훼손을 막기 위해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
올해 전역을 앞두고 있는 엄씨는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미래가 촉망받는 청년이다.
엄씨는 오늘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공원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엄태준 씨는 지난해 9월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으로 배치 받아 문화재 관리지원, 고객안내 지원, 매표 보조업무, 시설물 관리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찾는 관람객에게 친절과 봉사로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는 엄태준 사회복무요원은 ‘유적공원의 문화재 지킴이’로 불리고 있다.
그는 항상 웃는 얼굴이다. 스스로 할 일을 찾아내고 노약자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손발이 되어준다.
그러나 문화재 지킴이로 일할 때는 문화재 훼손을 막기 위해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
올해 전역을 앞두고 있는 엄씨는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미래가 촉망받는 청년이다.
엄씨는 오늘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공원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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