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식품부 이천일 국장, 함안 말산업육성공원 방문
작성 : 2015년 03월 21일(토) 20:42 가+가-

지난 19일 이천일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국장(오른쪽 두번째)이 경주마 휴양조련시설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경남 함안군을 방문, 차정섭 함안군수(오른쪽 세번째), 성재경 경남도청 농정국 축산과장(오른쪽 첫번째)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주마 휴양조련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함안/임경엽 기자]=지난 19일 이천일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국장이 경주마 휴양조련시설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경남 함안군을 방문, 차정섭 함안군수, 성재경 경남도청 농정국 축산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주마 휴양조련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차정섭 함안군수는 이천일 국장을 만난 자리에서 함안을 경주마는 물론 승마장과 연계한 말산업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거점승마 조련시설 유치’ 및 ‘승마대회 활성화 사업’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지역 유소년 승마단’이 창단돼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 국장은 “군과 관련된 현안사업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경주마휴양조련시설은 가야읍 신음리에 위치하며 명실상부한 경남권 최대의 조련시설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마방(馬房) 140실과 말목욕장, 타원형 주로(走路) 1000m, 실내·외 마장, 워터워킹머신, 방목장 3만㎡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2월과 3월 6일 한국마사회로부터 ‘경주마 검역면제 시설’과 전국 지자체 최초로 경주마 생산농가로 등록되기도 했다.
한편 함안군은 휴양조련시설을 발판으로 실내승마장 보강, 외승로 및 마차로 조성, 마사신축 등을 내용으로 한 ‘아라가야 말 산업 육성사업’을 올해부터 2017년까지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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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차정섭 함안군수는 이천일 국장을 만난 자리에서 함안을 경주마는 물론 승마장과 연계한 말산업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거점승마 조련시설 유치’ 및 ‘승마대회 활성화 사업’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지역 유소년 승마단’이 창단돼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 국장은 “군과 관련된 현안사업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경주마휴양조련시설은 가야읍 신음리에 위치하며 명실상부한 경남권 최대의 조련시설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마방(馬房) 140실과 말목욕장, 타원형 주로(走路) 1000m, 실내·외 마장, 워터워킹머신, 방목장 3만㎡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2월과 3월 6일 한국마사회로부터 ‘경주마 검역면제 시설’과 전국 지자체 최초로 경주마 생산농가로 등록되기도 했다.
한편 함안군은 휴양조련시설을 발판으로 실내승마장 보강, 외승로 및 마차로 조성, 마사신축 등을 내용으로 한 ‘아라가야 말 산업 육성사업’을 올해부터 2017년까지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