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황매산철쭉제 위한 교통관계자 회의 개최
작성 : 2015년 03월 21일(토) 21:34 가+가-
[합천/임경엽 기자]=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지난 20일 제19회 황매산철쭉제 개최를 위한 교통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합천군은 몰려드는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방지와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관광합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합천경찰서, 황매산철쭉제전위원회, 관내 택시, 관광버스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스로 동참하여 노력할 것을 이날 결의했다.
황매산은 철쭉분포가 213,081㎡에 달하는 전국의 최대의 철쭉군락지로서 매년 5월 황매산 철쭉제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9회째 맞이하는 황매산철쭉제는 매년 5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매산 철쭉제는 매년 5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개최되며 행사기간 중에는 셔틀버스(유료), 택시(유료) 등을 운행할 계획이다.
또 행사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가회면소재지~대기~매표소~만남의 광장 구간을 일방 통행구간으로 정해 운행할 방침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교통관계자 회의를 통해 황매산 철쭉제 교통관련 예상문제점 등에 따른 대책을 사전에 수립하고, 특히 택시, 셔틀버스 관계자들의 자구적인 노력으로 교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결의 한 만큼 관광합천의 이미지가 새롭게 변신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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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몰려드는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방지와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관광합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합천경찰서, 황매산철쭉제전위원회, 관내 택시, 관광버스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스로 동참하여 노력할 것을 이날 결의했다.
황매산은 철쭉분포가 213,081㎡에 달하는 전국의 최대의 철쭉군락지로서 매년 5월 황매산 철쭉제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9회째 맞이하는 황매산철쭉제는 매년 5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매산 철쭉제는 매년 5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개최되며 행사기간 중에는 셔틀버스(유료), 택시(유료) 등을 운행할 계획이다.
또 행사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가회면소재지~대기~매표소~만남의 광장 구간을 일방 통행구간으로 정해 운행할 방침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교통관계자 회의를 통해 황매산 철쭉제 교통관련 예상문제점 등에 따른 대책을 사전에 수립하고, 특히 택시, 셔틀버스 관계자들의 자구적인 노력으로 교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결의 한 만큼 관광합천의 이미지가 새롭게 변신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