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기초생활수급자 집수리사업 추진
작성 : 2015년 03월 25일(수) 16:05 가+가-
[의령/임경엽 기자]=경남 의령군은 올해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 주거 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구에 대한 집수리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상반기에 가구당 22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25일 의령군은 올 7월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에 따라 상반기에는 전체 무료임차가구를 주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상향된 1가구당 350만원의 금액으로 나머지 유형의 가구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구당 수선 주기는 3년에 1회로 3년 이내에 타 부처에서 지원을 받아 집수리가 이뤄진 가구는 주거 현물 급여 집수리사업 지원이 제한되며 수선범위는 건축 구조물 보수·미장·타일·방수·도색·도배·문·창문 및 난방·급수·배수·전기·위생(변기·욕조), 장애인·노인 편의시설 설치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집수리사업 추진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고 사업시행에서 파생되는 일자리 창출효과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임경엽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 의령군은 올 7월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에 따라 상반기에는 전체 무료임차가구를 주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상향된 1가구당 350만원의 금액으로 나머지 유형의 가구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구당 수선 주기는 3년에 1회로 3년 이내에 타 부처에서 지원을 받아 집수리가 이뤄진 가구는 주거 현물 급여 집수리사업 지원이 제한되며 수선범위는 건축 구조물 보수·미장·타일·방수·도색·도배·문·창문 및 난방·급수·배수·전기·위생(변기·욕조), 장애인·노인 편의시설 설치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집수리사업 추진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고 사업시행에서 파생되는 일자리 창출효과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