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갑을골권역 종합정비사업 준공
작성 : 2015년 03월 25일(수) 16:26 가+가-

25일 오전 의령군 가례면 개승리 갑을골센터에서 열린 갑을골권역 종합정비사업 준공식에서 참여한 내빈과 관계자들이 기념컷팅을 하고 있다.
[의령/임경엽 기자]=경남 의령군과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 시행해온 의령군 가례면 갑을골권역 종합정비사업 준공식이 25일 오전 11시 갑을골 센터에서 오영호 군수, 이종섭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공사 관계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갑을골권역 종합정비 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가례면 갑을리, 양성리, 개승리 일원에 국도비 등 총 사업비 43억 원을 투입해 센터와 다목적회관, 마을쉼터, 등산로정비 등 사업을 벌여 5년 만에 완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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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골권역 종합정비 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가례면 갑을리, 양성리, 개승리 일원에 국도비 등 총 사업비 43억 원을 투입해 센터와 다목적회관, 마을쉼터, 등산로정비 등 사업을 벌여 5년 만에 완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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