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새봄맞이 국토 및 생활환경정비
오는 31일까지 읍·면 환경정화 운동 벌여
작성 : 2015년 03월 25일(수) 16:40 가+가-

차정섭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사회단체, 주민,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지난 24일‘군 단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해 함안천, 신음천 등 가야읍 일원에서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을 펼쳤다.
[함안/임경엽 기자]=경남 함안군은 새봄을 맞아 국토 및 생활환경정비를 군민운동으로 추진 하기위해 오는 31일까지 읍·면 실정에 맞는 맞춤형 환경정화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환경정화 지역은 마을단위 하수구, 도로변, 공한지, 철도변, 하천, 낚시터 등 쓰레기 상습 불결지와 공원, 터미널 등 다중이용 밀집지역이다.
지난 24일에는 ‘군 단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해 함안천, 신음천 등 가야읍 일원에서 차정섭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사회단체, 주민,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가해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을 펼쳤다.
또 이날 쓰레기 집중수거와 취약지역 안전점검 및 하천 주변 쓰레기 발생억제를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새봄맞이 국토 생활환경정비는 주민과 공무원이 솔선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앞으로 깨끗한 함안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정화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경엽 기자 기사 더보기
환경정화 지역은 마을단위 하수구, 도로변, 공한지, 철도변, 하천, 낚시터 등 쓰레기 상습 불결지와 공원, 터미널 등 다중이용 밀집지역이다.
지난 24일에는 ‘군 단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해 함안천, 신음천 등 가야읍 일원에서 차정섭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사회단체, 주민,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가해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을 펼쳤다.
또 이날 쓰레기 집중수거와 취약지역 안전점검 및 하천 주변 쓰레기 발생억제를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새봄맞이 국토 생활환경정비는 주민과 공무원이 솔선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앞으로 깨끗한 함안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정화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