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창환 합천군수, 해빙기 특별점검 실시
작성 : 2015년 03월 25일(수) 16:58 가+가-

지난 23일 하창환 합천군수가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실태 확인 및 대책 마련을 위해 관내 주요사업장 9개소에 대해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합천/임경엽 기자]=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지난 23일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실태 확인 및 대책 마련을 위해 관내 주요사업장 9개소에 대해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88고속도로 확장공사 등 군 관내 대형공사장을 비롯한 저수지․급경사지․재해위험지 등 해빙기 붕괴․침하 위험현장을 방문해 부서장 등으로부터 현장설명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하창환 군수는 “설마 하는 안일한 의식이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종사자들에 대한 철저한 안전교육 실시와 함께 사전 안전조치로 우리 지역에서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달부터 건설현장 및 생활주변 재해위험시설 등 약47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결과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곳은 적절히 조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임경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현장 점검은 88고속도로 확장공사 등 군 관내 대형공사장을 비롯한 저수지․급경사지․재해위험지 등 해빙기 붕괴․침하 위험현장을 방문해 부서장 등으로부터 현장설명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하창환 군수는 “설마 하는 안일한 의식이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종사자들에 대한 철저한 안전교육 실시와 함께 사전 안전조치로 우리 지역에서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달부터 건설현장 및 생활주변 재해위험시설 등 약47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결과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곳은 적절히 조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