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민속예술축제’5월 함안에서 개최
작성 : 2015년 03월 25일(수) 18:09 가+가-
[함안/임경엽 기자]=경남 함안군은 지난 24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경남도 및 시·군 담당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8회 경상남도민속예술축제' 시·군 관계자 회의를 갖고 축제와 관련된 당면현안 들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축제행사와 문화예술 분야와 관련된 당면 현안사업과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오는 5월에 개최될 경남민속예술축제에 대한 준비사항 점검 및 경연 순번 추첨을 실시했다.
박성재 함안부군수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보완해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제38회 경상남도민속예술축제는 오는 5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실시되며 경연 17개팀 및 시연 2개팀이 참여해 농악, 민속놀이, 민요 ,민속무용 등 경남의 다양한 전통민속예술을 선보인다.
첫날인 28일에는 지난 2013년 최우수상 수상팀인 ‘남해군 오실집들이 굿놀이’의 개막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9개 팀이 경연을 펼친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8개 팀의 경연이 진행되며 2013년 우수상 수상팀인 ‘거창군 디딜방아 상여소리’ 시연과 17개 경연팀의 시상식을 끝으로 축제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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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축제행사와 문화예술 분야와 관련된 당면 현안사업과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오는 5월에 개최될 경남민속예술축제에 대한 준비사항 점검 및 경연 순번 추첨을 실시했다.
박성재 함안부군수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보완해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제38회 경상남도민속예술축제는 오는 5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실시되며 경연 17개팀 및 시연 2개팀이 참여해 농악, 민속놀이, 민요 ,민속무용 등 경남의 다양한 전통민속예술을 선보인다.
첫날인 28일에는 지난 2013년 최우수상 수상팀인 ‘남해군 오실집들이 굿놀이’의 개막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9개 팀이 경연을 펼친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8개 팀의 경연이 진행되며 2013년 우수상 수상팀인 ‘거창군 디딜방아 상여소리’ 시연과 17개 경연팀의 시상식을 끝으로 축제가 마무리된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