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제70회 식목행사 개최
공무원, 사회단체, 주민 등...편백 3000본 식재
26일 산인면 입곡공원 일원에서
26일 산인면 입곡공원 일원에서
작성 : 2015년 03월 26일(목) 14:51 가+가-

차정섭 함안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사회단체,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26일 산인면 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함안/임경엽 기자]=경남 함안군은 26일 오전 산인면 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차정섭 함안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사회단체,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야 2.0ha에 편백 3000본을 식재하는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식목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에 대한 군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일상화되기를 바란다”는 차정섭 군수의 훈시와 기념식수에 이어 참석자들은 간단한 나무심기 요령을 배운 뒤 준비된 편백나무를 심고 주변 정리 작업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식재된 편백나무는 경제적 가치가 뛰어나고 높은 피톤치드 함량으로 산림욕 효과가 있어 아름다운 경관 제공 및 힐링의 공간의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증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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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식목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에 대한 군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일상화되기를 바란다”는 차정섭 군수의 훈시와 기념식수에 이어 참석자들은 간단한 나무심기 요령을 배운 뒤 준비된 편백나무를 심고 주변 정리 작업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식재된 편백나무는 경제적 가치가 뛰어나고 높은 피톤치드 함량으로 산림욕 효과가 있어 아름다운 경관 제공 및 힐링의 공간의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증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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