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署, ‘여명 나누미’ 간담회 가져
재가 지적장애인 성폭력 예방 위해 개최
작성 : 2015년 03월 27일(금) 15:24 가+가-

여명나누미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의령/임경엽 기자]=경남 의령경찰서(서장 박중희)는 지난 26일 재가지적장애인 성폭력 예방을 위한 관내 여성명예소장과 함께하는 '여명 나누미'간담회를 실시했다.
‘여명 나누미’는 여성명예소장 나눔 봉사대의 준말로 희망의 빛을 뜻한다.
한편 의령군 관내 여성명예소장은 회장 남궁임숙씨를 비롯해 11개면 총 6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성폭력 피해 고위험군에 속하는 재가지적장애인을 방문 생활상담, 집안청소, 지역 돌보미 역할 수행 및 여성 안심 구역 남산 둘레길 순찰대 운영 등 활발한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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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나누미’는 여성명예소장 나눔 봉사대의 준말로 희망의 빛을 뜻한다.
한편 의령군 관내 여성명예소장은 회장 남궁임숙씨를 비롯해 11개면 총 6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성폭력 피해 고위험군에 속하는 재가지적장애인을 방문 생활상담, 집안청소, 지역 돌보미 역할 수행 및 여성 안심 구역 남산 둘레길 순찰대 운영 등 활발한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