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식목일 편백4500여그루 심었다
작성 : 2015년 03월 27일(금) 17:02 가+가-

하창환 합천군수가 나무를 심고 있다.
[합천/임경엽 기자]=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27일 오전 쌍책면 사양리 산147번지 일원에서 하창환 합천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유관기관, 임업후계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편백나무 3ha, 4500여 그루를 식재했다.
이날 하창환 합천군수는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산림에 많은 나무를 심고 가꾸어 쾌적한 휴식 공간을 확충하기 위한 소공원 조성 등 녹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더욱더 수려한 합천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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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창환 합천군수는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산림에 많은 나무를 심고 가꾸어 쾌적한 휴식 공간을 확충하기 위한 소공원 조성 등 녹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더욱더 수려한 합천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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