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자굴산 청정 밭미나리 수확 한창
작성 : 2015년 03월 27일(금) 23:36 가+가-

▲ 의령군 가례면 자굴산 청정 밭미나리 비닐하우스에서 영농인들이 수확에 한창이다.
[의령/임경엽 기자]=완연한 봄을 맞아 경남 의령군 가례면에서는 영농인들이 비닐하우스에서 새파랗게 자란 의령 특산품 자굴산 청정 밭미나리 수확에 한창이다.
가례면 일대 20여 농가는 100여동의 하우스에서 7ha에 걸쳐 밭미나리를 재배하고 있다.
‘밭미나리’는 생채로 먹는 친환경 작물로서 연간 5∼10회 수확이 가능하다.
자굴산 청정 밭미나리는 자굴산 자락 아래에 위치한 가례면 일원에서 지난 1994년 전국 최초로 재배하기 시작해 꾸준히 지역 농가 주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맑고 깨끗한 암반 지하수를 이용해 밭에서 깨끗하게 재배함에 따라 부드러운 잎줄기를 쌈으로 먹으면 독특한 향을 느낄 수 있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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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면 일대 20여 농가는 100여동의 하우스에서 7ha에 걸쳐 밭미나리를 재배하고 있다.
‘밭미나리’는 생채로 먹는 친환경 작물로서 연간 5∼10회 수확이 가능하다.
자굴산 청정 밭미나리는 자굴산 자락 아래에 위치한 가례면 일원에서 지난 1994년 전국 최초로 재배하기 시작해 꾸준히 지역 농가 주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맑고 깨끗한 암반 지하수를 이용해 밭에서 깨끗하게 재배함에 따라 부드러운 잎줄기를 쌈으로 먹으면 독특한 향을 느낄 수 있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