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고품질 수출농산물 시설 및 장비 지원확대
작성 : 2015년 03월 31일(화) 21:44 가+가-
[의령/임경엽 기자]=경남 의령군은 수출 주력품목인 파프리카를 비롯해 관내 생산 신선농산물 수출 품목에 대해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 재배면적 확대 및 고품질 수출 농산물 생산을 위한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군은 2013년에 이어 지속되는 엔저 현상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신선농산물을 2324톤 500만 달러를 생산·수출했으며 올해는 5000톤에 974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의령군은 올해 주력품목인 파프리카·버섯·딸기 재배농가에 양액시설 설치, 연질강화필름 교체 등 재배시설의 현대화는 물론 생산기반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엔저로 인해 수출농가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생산시설 내 환경개선 및 장비 지원으로 경영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신선농산물 생산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기술력 향상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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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군은 2013년에 이어 지속되는 엔저 현상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신선농산물을 2324톤 500만 달러를 생산·수출했으며 올해는 5000톤에 974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의령군은 올해 주력품목인 파프리카·버섯·딸기 재배농가에 양액시설 설치, 연질강화필름 교체 등 재배시설의 현대화는 물론 생산기반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엔저로 인해 수출농가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생산시설 내 환경개선 및 장비 지원으로 경영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신선농산물 생산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기술력 향상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