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署, 굿-네이버스 인형극 공연
작성 : 2015년 03월 31일(화) 23:38 가+가-

지난 30일 오전 합천경찰서(서장 김균) 3층 강당에서 관내 12개 어린이집 400여명의 어린이를 초청, 굿-네이버스의 성폭력 및 유괴예방 인형극을 공연했다.
[합천/임경엽 기자]=경남 합천경찰서(서장 김 균)는 지난 30일 오전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관내 12개 어린이집 400여명의 어린이를 초청, 굿-네이버스의 성폭력 및 유괴예방 인형극을 공연했다.
이번 행사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 성폭력 및 유괴 예방을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딱딱한 강의식 학습 방법에서 벗어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인형극으로 꾸몄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삼가어린이집 원장 신경자(여,49세)는 “성폭력 교육을 재미있는 인형극으로 어린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정말 좋은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돼 국내 최초로 UN으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를 부여받고 전 세계 33개국의 전문사회복지사업(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펼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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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 성폭력 및 유괴 예방을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딱딱한 강의식 학습 방법에서 벗어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인형극으로 꾸몄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삼가어린이집 원장 신경자(여,49세)는 “성폭력 교육을 재미있는 인형극으로 어린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정말 좋은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돼 국내 최초로 UN으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를 부여받고 전 세계 33개국의 전문사회복지사업(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펼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이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