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제1회 이호섭 가요제 전국에서 301명 신청
대한민국 대표가요제로 관심 후끈
작성 : 2015년 04월 01일(수) 13:27 가+가-

[의령/임경엽 기자]=경남 의령군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제1회 이호섭 가요제’에 전국 각지에서 많은 예비 가수들이 몰려 성공적인 행사가 될 전망이다.
1일 의령군은 지난달 30일 마감된 가요제 접수 결과 전국에서 모두 301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청자 중 남자는 172명, 여자는 129명으로 연령대는 10대 86명, 20대 143명, 30대 69명, 40대 3명이다.
특히 이호섭 가요제는 참가자격을 40세 이하로 나이를 제한해 명실상부하게 가수를 꿈꾸는 이들의 등용문이 될 것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심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의령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열리며 본선은 4월25일 의령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제43회 의병제전 기간 중에 개최한다.
가요제에는 의령출신 작곡가 겸 방송인인 이호섭씨가 직접 참여해 대상 수상자에게 매년 신곡 제공과 함께 음반을 취입하는 특전을 부여함으로써 다른 가요제와는 차별성을 띤 대한민국 대표가요제가 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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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의령군은 지난달 30일 마감된 가요제 접수 결과 전국에서 모두 301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청자 중 남자는 172명, 여자는 129명으로 연령대는 10대 86명, 20대 143명, 30대 69명, 40대 3명이다.
특히 이호섭 가요제는 참가자격을 40세 이하로 나이를 제한해 명실상부하게 가수를 꿈꾸는 이들의 등용문이 될 것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심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의령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열리며 본선은 4월25일 의령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제43회 의병제전 기간 중에 개최한다.
가요제에는 의령출신 작곡가 겸 방송인인 이호섭씨가 직접 참여해 대상 수상자에게 매년 신곡 제공과 함께 음반을 취입하는 특전을 부여함으로써 다른 가요제와는 차별성을 띤 대한민국 대표가요제가 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