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대대적 전개
농촌 환경 개선 활동 펼쳐
작성 : 2015년 04월 02일(목) 14:49 가+가-
[의령/임경엽 기자]=경남 의령군은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농업인 단체를 중심으로 ‘함께 가꾸는 농촌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군은 지난해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 사업 추진으로 주민 인식은 다소 개선됐지만 자율적 추진 동력 확보가 미흡하다는 판단아래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농업인 단체를 중심으로 함께 가꾸는 농촌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에 따라 농협 의령군지부 등 12개 농업인 단체 대표가 참여하는 의령군 협의체는 물론 읍면단위의 추진단도 읍면별 1개단씩 전체 13개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또 환경부에서 지난달 26일부터 오는15일 까지 추진하는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과 연계 추진으로 농산 폐기물을 집중 수거토록 해 사업의 성과를 배가할 수 있도록 마을별 자체 일정을 정해 추진토록 하고 있다.
특히 의령군은 이 사업과 연계해 농산어촌 개발 관련 예산 5000만원을 확보, 읍면별 1개 마을씩 전체 13개 마을을 선도마을로 선정해 마을 주변 환경 개선 등 농촌경관을 개선하고 마을의 역사문화를 발굴 추진하고 있다.
군관계자는 “이 운동을 계기로 마을의 잠재적 자원을 자발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며 지역주민의 참여의식을 제고해 주민들이 앞장서 마을의 환경정비를 통한 깨끗하고 밝은 지역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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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해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 사업 추진으로 주민 인식은 다소 개선됐지만 자율적 추진 동력 확보가 미흡하다는 판단아래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농업인 단체를 중심으로 함께 가꾸는 농촌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에 따라 농협 의령군지부 등 12개 농업인 단체 대표가 참여하는 의령군 협의체는 물론 읍면단위의 추진단도 읍면별 1개단씩 전체 13개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또 환경부에서 지난달 26일부터 오는15일 까지 추진하는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과 연계 추진으로 농산 폐기물을 집중 수거토록 해 사업의 성과를 배가할 수 있도록 마을별 자체 일정을 정해 추진토록 하고 있다.
특히 의령군은 이 사업과 연계해 농산어촌 개발 관련 예산 5000만원을 확보, 읍면별 1개 마을씩 전체 13개 마을을 선도마을로 선정해 마을 주변 환경 개선 등 농촌경관을 개선하고 마을의 역사문화를 발굴 추진하고 있다.
군관계자는 “이 운동을 계기로 마을의 잠재적 자원을 자발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며 지역주민의 참여의식을 제고해 주민들이 앞장서 마을의 환경정비를 통한 깨끗하고 밝은 지역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