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대야성 실체화 사업 착수
군 통합 탄생 100년 대표기념사업
작성 : 2015년 04월 05일(일) 18:19 가+가-

합천 대야성실체화 성문건립공사 조감도.
[합천/임경엽 기자]=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합천군 통합 탄생 100년 기념 대표사업인 대야성실체화 성문건립공사를 지난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8억 7100만원을 투입해 합천읍 충혼탑 입구 편도 4차선 도로상에 철근콘크리트조 슬라브 구조로 폭 27.8M, 길이 12.3M, 높이 16.9M 규모이다.
특히 성문누각에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설치해 현대적 감각을 살려 오는 12월말 준공 예정이다.
또 추진과정에서 위치 선정, 명칭, 장소 문제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합천군의 통합 100년을 기념하는 대표 사업으로 군민들의 염원과 희망이 모두 합쳐진 뜻 깊은 사업인 만큼 소신을 가지고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앞으로 본 사업이 예정대로 완공된다면 합천군의 새로운 상징물로서 내외방문객에게 이미지 제고는 물론 합천발전의 미래상 구현과 군민의 위상을 드높이고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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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총사업비 18억 7100만원을 투입해 합천읍 충혼탑 입구 편도 4차선 도로상에 철근콘크리트조 슬라브 구조로 폭 27.8M, 길이 12.3M, 높이 16.9M 규모이다.
특히 성문누각에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설치해 현대적 감각을 살려 오는 12월말 준공 예정이다.
또 추진과정에서 위치 선정, 명칭, 장소 문제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합천군의 통합 100년을 기념하는 대표 사업으로 군민들의 염원과 희망이 모두 합쳐진 뜻 깊은 사업인 만큼 소신을 가지고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앞으로 본 사업이 예정대로 완공된다면 합천군의 새로운 상징물로서 내외방문객에게 이미지 제고는 물론 합천발전의 미래상 구현과 군민의 위상을 드높이고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