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봄철 대형 산불방지 총력
기동단속반 운영...청명, 한식 전후 산불발생 신속 대응
작성 : 2015년 04월 05일(일) 18:49 가+가-
[함안/임경엽 기자]=경남 함안군(군수 차정섭)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에 대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최근 봄철 건조한 기후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대형 산불 발생우려가 높아져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평일 및 주말 전 직원의 1/6~1/4을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감시 및 계도활동에 행정력을 적극 투입하고 있다.
또 산불발생이 봄철에 집중되고 있으며 원인의 대부분이 소각산불임에 따라 군은 산림인접 논, 밭두렁 등의 소각행위를 기동단속하고 현장인력과 감시 장비를 활용한 입체적인 산불감시망을 구축해 산불 초동 진화를 위한 출동 태세를 확립했다.
특히 청명·한식에는 묘지이장 및 정비는 물론 상춘객이 늘어나 산불위험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돼 청명․한식을 전후, 산불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산불관련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산불감시원 116명을 각 마을 및 산불취약지에 배치하고 특별 산불감시 및 계도 활동을 펼친다.
함안군 관계자는 “4월 말까지 건조한 날씨와 상춘객의 증가, 영농준비 등으로 대형 산불이 예상되는 기간인 만큼 산불방지를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및 취약시기별 맞춤형 산불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의 선제적 예방, 신속한 대처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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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봄철 건조한 기후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대형 산불 발생우려가 높아져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평일 및 주말 전 직원의 1/6~1/4을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감시 및 계도활동에 행정력을 적극 투입하고 있다.
또 산불발생이 봄철에 집중되고 있으며 원인의 대부분이 소각산불임에 따라 군은 산림인접 논, 밭두렁 등의 소각행위를 기동단속하고 현장인력과 감시 장비를 활용한 입체적인 산불감시망을 구축해 산불 초동 진화를 위한 출동 태세를 확립했다.
특히 청명·한식에는 묘지이장 및 정비는 물론 상춘객이 늘어나 산불위험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돼 청명․한식을 전후, 산불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산불관련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산불감시원 116명을 각 마을 및 산불취약지에 배치하고 특별 산불감시 및 계도 활동을 펼친다.
함안군 관계자는 “4월 말까지 건조한 날씨와 상춘객의 증가, 영농준비 등으로 대형 산불이 예상되는 기간인 만큼 산불방지를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및 취약시기별 맞춤형 산불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의 선제적 예방, 신속한 대처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