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서민자녀 교육지원 1900명 신청
작성 : 2015년 04월 05일(일) 19:22 가+가-
[합천/임경엽 기자]=경남 합천군은 지난달 16일부터 읍․면에서 일제히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 한 결과 1900여명( 4월 2일 기준)이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합천군은 읍․면 담당자들이 기존 법정 수혜대상자인 국민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족 보호대상자, 법정 차상위 대상자와 초중고 교육비 신청자, 최저생계비 250%이하 가구 등에 대한 방문 신청안내 등 신청홍보와 접수에 나서 현재 경남도내에서 신청률 최고를 기록했다.
또 장기출타 입원 등 집중 신청기간(2015.3. 16~2015. 4. 3)동안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들은 예산범위 내에서 계속 접수 받을 예정이다.
지난 3일까지 신청한 대상자는 재산소득산정 시스템을 통해 오는 10일 수혜대상여부가 결정되며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20일부터 EBS교재비 및 수강료, 온라인 수강권 구입 등에 교육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단, 교육청의 초중고 교육비 지원대상자는 오는 17일 수혜대상여부가 결정, 이달 27일부터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 합천군에서 시행하는 자기주도 학습캠프, 진로캠프, 명사초청특강 등 서민자녀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은 5월에 사업공고 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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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읍․면 담당자들이 기존 법정 수혜대상자인 국민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족 보호대상자, 법정 차상위 대상자와 초중고 교육비 신청자, 최저생계비 250%이하 가구 등에 대한 방문 신청안내 등 신청홍보와 접수에 나서 현재 경남도내에서 신청률 최고를 기록했다.
또 장기출타 입원 등 집중 신청기간(2015.3. 16~2015. 4. 3)동안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들은 예산범위 내에서 계속 접수 받을 예정이다.
지난 3일까지 신청한 대상자는 재산소득산정 시스템을 통해 오는 10일 수혜대상여부가 결정되며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20일부터 EBS교재비 및 수강료, 온라인 수강권 구입 등에 교육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단, 교육청의 초중고 교육비 지원대상자는 오는 17일 수혜대상여부가 결정, 이달 27일부터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 합천군에서 시행하는 자기주도 학습캠프, 진로캠프, 명사초청특강 등 서민자녀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은 5월에 사업공고 후 시행할 계획이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