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지역활성화 지역’선정 300억 확보
산청군, 의령군 등 3개 지역
작성 : 2015년 04월 05일(일) 19:31 가+가-
[합천/임경엽 기자]=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낙후도가 심한 전국 22개 지역을 선정하는 '지역활성화 지역' 에 지난달 30일 최종선정(국토교통부고시 제2015-190호)돼 기반시설 설치 등 향후 10년간 최고 300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 활성화 지역은 전국에서 성장촉진지역으로 선정된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해당 도지사가 지역 활성화지역 선정을 위한 평가표를 근거로 낙후도가 심한 시․군을 1차 선정하고 국토교통부에 신청한 결과, 지역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1일부터 도입된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합천군을 비롯해 산청군, 의령군이 최종 선정됐다.
합천군 관계자는 “2016년부터 국비 지원을 받기 위해 사회기반시설 및 생산기반 육성 등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해 경남도 담당부서인 서부권개발본부와 협의, 국토교통부에 신청할 계획으로 합천군 지역발전에 상당한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 등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신청해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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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지역 활성화 지역은 전국에서 성장촉진지역으로 선정된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해당 도지사가 지역 활성화지역 선정을 위한 평가표를 근거로 낙후도가 심한 시․군을 1차 선정하고 국토교통부에 신청한 결과, 지역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1일부터 도입된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합천군을 비롯해 산청군, 의령군이 최종 선정됐다.
합천군 관계자는 “2016년부터 국비 지원을 받기 위해 사회기반시설 및 생산기반 육성 등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해 경남도 담당부서인 서부권개발본부와 협의, 국토교통부에 신청할 계획으로 합천군 지역발전에 상당한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 등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신청해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