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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봄비에 아쉬운 꽃비
작성 : 2015년 04월 06일(월) 15:58 가+가-
[의령/임경엽 기자]=하루걸러 내리는 봄비와 강한 바람에 만개한 벚꽃이 꽃비가 되어 흩날리고 있다.

잦은 봄비는 일조량이 더 필요한 시설농사를 제외한 농가에서는 단비가 된다.

하지만 아름다운 벚꽃을 더 즐기려는 상춘객들에겐 아쉬움이 크다.

6일 오전 의령읍 남산로 벚꽃도로에서 인근 어린이집 원생들이 꽃비를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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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j6820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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