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제19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장려상
가야파프리카 수출농단...경남 최고 수출농업단지 선정 영예
작성 : 2015년 04월 06일(월) 16:13 가+가-
[합천/임경엽 기자]=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이 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9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시책 우수 시군 평가 농산물 분야 장려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700만원과 시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또 합천가야파프리카 수출농단(대표 배현표)이 어려운 지역여건 속에서도 경남 최고수출농업단지로 선정돼 상사업비 5천만원을 받았다.
한편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부문에서 농산물 수출 부문 300만불 수출탑에 가야농협(조합장 최덕규)이, 50만불 수출탑 가야면 김종택 농가, 30만불 수출탑 가야면 배현표, 그 외 10만불 수출탑은 적중면 박중탁, 초계면 백대옥, 초계면 정봉현, 쌍책면 조차섭, 합천읍 허성고 농가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합천군은 계속되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달러 및 엔저 현상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수출촉진자금 지원, 포장재 지원, 해외시장 개척 등 적극적인 수출 시책 추진으로 지난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딸기, 양파, 단감 등을 일본, 베트남 싱가폴, 대만 등 13여 개국에 812만불을 수출했다.
올해에도 농산물 수출 목표액을 1971만불로 설정하고 생 양파 위주의 수출에서 현지인의 기호에 맞는 맞춤형 양파엑기스 개발 수출 확대와 수출유망업체 및 수출주력품목을 적극 발굴, 육성 지원해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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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합천가야파프리카 수출농단(대표 배현표)이 어려운 지역여건 속에서도 경남 최고수출농업단지로 선정돼 상사업비 5천만원을 받았다.
한편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부문에서 농산물 수출 부문 300만불 수출탑에 가야농협(조합장 최덕규)이, 50만불 수출탑 가야면 김종택 농가, 30만불 수출탑 가야면 배현표, 그 외 10만불 수출탑은 적중면 박중탁, 초계면 백대옥, 초계면 정봉현, 쌍책면 조차섭, 합천읍 허성고 농가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합천군은 계속되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달러 및 엔저 현상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수출촉진자금 지원, 포장재 지원, 해외시장 개척 등 적극적인 수출 시책 추진으로 지난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딸기, 양파, 단감 등을 일본, 베트남 싱가폴, 대만 등 13여 개국에 812만불을 수출했다.
올해에도 농산물 수출 목표액을 1971만불로 설정하고 생 양파 위주의 수출에서 현지인의 기호에 맞는 맞춤형 양파엑기스 개발 수출 확대와 수출유망업체 및 수출주력품목을 적극 발굴, 육성 지원해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