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초, 학부모와 전통음식 체험
진달래화전, 화채 만들어
작성 : 2015년 04월 06일(월) 19:20 가+가-

의령초 학생들이 전통음식 체험교실에서 직접 만든 진달래화전을 선보이고 있다.
[의령/임경엽 기자]=경남 의령초등학교(교장 박혜정)는 지난 4일 4~6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달래화전과 진달래 화채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4~6학년생 중 희망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찹쌀가루에 단호박 가루, 시금치 즙 등으로 색을 낸 삼색화전을 구워 봄꽃으로 장식하고 오미자 화채에 배와 꽃잎을 띄워 만든 진달래 화채를 시식했다.
또 모둠별로 ‘진달래’ 삼행시를 지어 낭독하고 급식실에 전시해 전교생이 모두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혜정 교장은 “화전을 굽는 아이들의 밝은 미소 속에서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 피어나는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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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4~6학년생 중 희망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찹쌀가루에 단호박 가루, 시금치 즙 등으로 색을 낸 삼색화전을 구워 봄꽃으로 장식하고 오미자 화채에 배와 꽃잎을 띄워 만든 진달래 화채를 시식했다.
또 모둠별로 ‘진달래’ 삼행시를 지어 낭독하고 급식실에 전시해 전교생이 모두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혜정 교장은 “화전을 굽는 아이들의 밝은 미소 속에서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 피어나는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