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국가안전대진단 보고회 개최
작성 : 2015년 04월 08일(수) 00:35 가+가-
[합천/임경엽 기자]=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지난 7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실과·사업소장, 읍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에 취약한 12개 분야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점검하고 안전위협 요소를 찾아내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3월 공대일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기획반, 현장점검반, 상황관리반 등 3개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하 군수는 “부서장 책임 하에 12개 분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문제점에 대해 빠른 시일내 대책을 수립 조치, 재난 없는 안전 합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 을 전 공직자는 물론 관련단체 임직원, 군민들도 다운받아 위협상황 발생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하창환 군수는 지난달 23일 군 관내 저수지, 급경사지, 재해 위험지 등 주요 9개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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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에 취약한 12개 분야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점검하고 안전위협 요소를 찾아내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3월 공대일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기획반, 현장점검반, 상황관리반 등 3개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하 군수는 “부서장 책임 하에 12개 분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문제점에 대해 빠른 시일내 대책을 수립 조치, 재난 없는 안전 합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 을 전 공직자는 물론 관련단체 임직원, 군민들도 다운받아 위협상황 발생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하창환 군수는 지난달 23일 군 관내 저수지, 급경사지, 재해 위험지 등 주요 9개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