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
농기계 반사판 부착, 농기계 수리 점검 실시
작성 : 2015년 04월 08일(수) 16:06 가+가-
[함안/임경엽 기자]=경남 함안군은 본격적인 농사철에 앞서 농작업 관련 재해를 줄이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일 군북면 일원에서 농기계 반사판 부착 및 농기계 현장 수리에 나섰다.
군은 8일 오전 10시 군북농협 동촌 창고에서 군북면 내 덕촌, 신창, 동촌, 서촌, 사촌, 오곡, 명동, 명관 8개 마을 농민을 대상으로 반사판 미부착 경운기 41대에 대한 야광 반사판 부착을 실시했다.
이날 차정섭 군수와 군북면 이장들은 농기계 야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뒷부분 적재함에 반사판을 함께 부착하고 농번기 전 이앙기, 경운기 등 농기계 현장 점검 및 수리를 병행 실시해 농기계의 안전한 사용과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차 군수는 “최근 영농철을 맞아 경운기 등의 도로운행이 증가하고 야광반사판의 훼손으로 야간 운행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져 이번 반사판 부착이 관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며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함안경찰서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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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8일 오전 10시 군북농협 동촌 창고에서 군북면 내 덕촌, 신창, 동촌, 서촌, 사촌, 오곡, 명동, 명관 8개 마을 농민을 대상으로 반사판 미부착 경운기 41대에 대한 야광 반사판 부착을 실시했다.
이날 차정섭 군수와 군북면 이장들은 농기계 야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뒷부분 적재함에 반사판을 함께 부착하고 농번기 전 이앙기, 경운기 등 농기계 현장 점검 및 수리를 병행 실시해 농기계의 안전한 사용과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차 군수는 “최근 영농철을 맞아 경운기 등의 도로운행이 증가하고 야광반사판의 훼손으로 야간 운행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져 이번 반사판 부착이 관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며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함안경찰서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