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주작물 선정·육성 연구 보고회 개최
작성 : 2015년 04월 09일(목) 01:35 가+가-
[합천/임경엽 기자]=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지난 7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각 실과, 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합천군 주력작물 선정‧육성’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합천군 주력작물 제시, 주력작물 재배 추진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안, 육성프로그램 모델 개발(안), 최종 가공품 제시 등 4가지 과업에 대한 그간 추진사항 및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 형식으로 마련됐다.
약 1시간여 동안 진행된 보고회는 합천군의 농업환경 현주소 분석, 용역기관의 그간 추진사항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주력작물 발굴에 대한 각 부서장의 다양한 의견제시가 제기됐다.
연구용역은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 중이며 지난 2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60일간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하창환 군수는 합천농업발전을 위해서는 고령화에 대비한 재배작물 발굴, 새로운 소득 작물에 대한 인력확보 문제, 농가 소득창출이 이뤄질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 정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천대표 주력작물이 선정, 육성될 수 있도록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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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합천군 주력작물 제시, 주력작물 재배 추진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안, 육성프로그램 모델 개발(안), 최종 가공품 제시 등 4가지 과업에 대한 그간 추진사항 및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 형식으로 마련됐다.
약 1시간여 동안 진행된 보고회는 합천군의 농업환경 현주소 분석, 용역기관의 그간 추진사항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주력작물 발굴에 대한 각 부서장의 다양한 의견제시가 제기됐다.
연구용역은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 중이며 지난 2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60일간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하창환 군수는 합천농업발전을 위해서는 고령화에 대비한 재배작물 발굴, 새로운 소득 작물에 대한 인력확보 문제, 농가 소득창출이 이뤄질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 정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천대표 주력작물이 선정, 육성될 수 있도록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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