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썬쿡, 특허받은 기능성불판 '썬그릴'출시
속과 겉 고르게 익어 집에서서도 손쉽게 그릴요리 가능
작성 : 2015년 05월 08일(금) 13:49 가+가-

사진제공 (주)썬쿡
(주)썬쿡은 타지 않고 재료의 육즙과 풍미를 살리는 기능성 불판 '썬그릴'을 출시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특허받은 토션필드와 별도 기름받이를 사용한 '썬그릴'은 직화로 굽고, 본체에 발생된 스팀이 대류를 통해 고기를 코팅시키는 방식으로 고기가 타는 현상과 육즙 손실을 방지해, 속과 겉이 모두 고르게 익어 집에서도 손쉽게 그릴 요리가 가능하다.
기존의 열에너지를 배가시켜줌으로써 에너지 절약은 물론, 특허 받은 토션 장치와 기름받이로 인해 기름이 직접 불에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기름받이와 물받이가 별도로 분리돼 고기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섞이지 않아 깨끗한 스팀 사용이 가능하다. 물받이의 용량 또한 800ml로 넉넉해 자주 물 보충 해줄 필요가 없다.
더불어, ‘썬그릴’의 5중 코팅 불판은 빠른 열 전도율을 자랑하고 원적외선이 방사되며, 별도의 기름을 바르지 않아도 재료가 눌어붙지 않아 양념된 육류 및 해산물도 쉽게 조리할 수 있다. 기름이 튀는 현상과 연기, 냄새를 최소화했으며, 불판 교체가 필요 없어 세척 또한 용이하다.
‘썬그릴’ 관계자는 “더 맛있고 건강한 고기를 먹을 수 있도록 연구를 거듭한 끝에 특허까지 받은 토션필드로 ‘썬그릴’을 출시하게 됐다”면서“중국 업체와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인 만큼 세계 각국에 ‘썬그릴’을 보급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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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토션필드와 별도 기름받이를 사용한 '썬그릴'은 직화로 굽고, 본체에 발생된 스팀이 대류를 통해 고기를 코팅시키는 방식으로 고기가 타는 현상과 육즙 손실을 방지해, 속과 겉이 모두 고르게 익어 집에서도 손쉽게 그릴 요리가 가능하다.
기존의 열에너지를 배가시켜줌으로써 에너지 절약은 물론, 특허 받은 토션 장치와 기름받이로 인해 기름이 직접 불에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기름받이와 물받이가 별도로 분리돼 고기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섞이지 않아 깨끗한 스팀 사용이 가능하다. 물받이의 용량 또한 800ml로 넉넉해 자주 물 보충 해줄 필요가 없다.
더불어, ‘썬그릴’의 5중 코팅 불판은 빠른 열 전도율을 자랑하고 원적외선이 방사되며, 별도의 기름을 바르지 않아도 재료가 눌어붙지 않아 양념된 육류 및 해산물도 쉽게 조리할 수 있다. 기름이 튀는 현상과 연기, 냄새를 최소화했으며, 불판 교체가 필요 없어 세척 또한 용이하다.
‘썬그릴’ 관계자는 “더 맛있고 건강한 고기를 먹을 수 있도록 연구를 거듭한 끝에 특허까지 받은 토션필드로 ‘썬그릴’을 출시하게 됐다”면서“중국 업체와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인 만큼 세계 각국에 ‘썬그릴’을 보급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