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엑스코인, 피자데이 맞아 피자 증정 이벤트 진행
작성 : 2015년 05월 21일(목) 18:19 가+가-
국내 최대 비트코인 거래소 엑스코인(대표 김대식, www.xcoin.co.kr)은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기념하여 그 동안 준비했던 엑스코인 API를 공개 하고 ‘피자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엑스코인에서 주최하는 이번 ‘피자데이’ 이벤트는 엑스코인월드(www.xcoinworld.com) 게시판에 회원들이 비트코인, 피자데이라는 주제로 작성한 4행시를 추천하여 피자를 선물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상화폐인 비트코인를 사용해 최초로 피자를 구매하고 결재한 날인 5월22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정한 날을 말한다. 2010년 비트코인 포럼 게시판에 ‘Laszlo’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네티즌이 피자와 비트코인의 거래를 제안한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당시 laszlo는 “피자 두 판을 보내주면 10,000비트코인을지불하겠다”며 피자와 비트코인의 거래를 게시판에 제안했고, 글을 게시한지 4일만에 한 네티즌과 피자 거래가 성공했다.

이에 비트코인 포럼 회원들은 최초의 비트코인 지불을 기념하며 그들의 거래를 축하해줬고, 그 후 비트코인의 시세는 빠르게 오르기 시작했다. 그 결과2013년12월 시세로 10,000BTC의 피자의 가격은 약 120억원이 됐다.

엑스코인 관계자는 “2010년5월22일, 이날의 피자거래는 비트코인과 현물간의 최초 교환으로써 비트코인 결제역사에 한 획을 그은 날로 기억되고 있다”면서 “이번 ‘피자데이’ 이벤트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더욱 각인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엑스코인(www.xcoin.co.kr)은 21일 비트코인 거래활성화를 위해 API를 공개하였으며, 누구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비트코인 포털 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는 엑스코인은 오픈 당시부터 거래 수수료 무료,
24시간 실시간 입출금 서비스, 24시간 고객상담서비스 등 사이트 오픈 당시 국내에 없었던 획기적인 정책을 실시해 사이트 오픈 2개월 만에 국내 최대 비트코인 거래소로 이름을 날렸으며, 신용거래, 시세알림서비스 등 꾸준한 시스템제공으로 현재 일 평균 4000btc(12억)의 비트코인 거래량을 기록하는 등 거래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오영주 기자 기사 더보기

ohyj87@naver.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